life @ photo 2006/06/26 04:25
쓰잘때기없는 이야기
하루 24시간 중 이곳에서 22시간 정도를 보낸다.
2시간은 밥먹거나 씻거나 화장실가거나 야밤에 산보하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은 내방에 콕! 박혀서 여기도 저기도 가지 않는다.
홀아비 냄새가 나는것 같다.(사실 우리집 강아지 냄새다) 페브리즈 뿌려야 겠다.
거의 두달째 집에서 지내고 있다.(사실 2주 정도는 가출 했었다)
19살 이후로 집에서 이리 오래 지내보긴 처음인거 같다.
근데 집에 있으니 사람이 참 무기력해 진다. 나의 문제 인거 아는데!
그래도 집탓을 하고 싶은 맘이 있네...^^ㆀ
뭔가 긴장을 하고 싶은데 꺼리가 없다. 만들어 보려 하는데 관심이 없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보통 나가 죽어라! 하더군...)
매주 월요일 뭔가를 생각하는데 늘 다음주 월요일로 넘어간다. 젠장!
야밤에 잠도안오고 할것도 없어 횡설수설했다.
2시간은 밥먹거나 씻거나 화장실가거나 야밤에 산보하는데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은 내방에 콕! 박혀서 여기도 저기도 가지 않는다.
홀아비 냄새가 나는것 같다.(사실 우리집 강아지 냄새다) 페브리즈 뿌려야 겠다.
거의 두달째 집에서 지내고 있다.(사실 2주 정도는 가출 했었다)
19살 이후로 집에서 이리 오래 지내보긴 처음인거 같다.
근데 집에 있으니 사람이 참 무기력해 진다. 나의 문제 인거 아는데!
그래도 집탓을 하고 싶은 맘이 있네...^^ㆀ
뭔가 긴장을 하고 싶은데 꺼리가 없다. 만들어 보려 하는데 관심이 없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보통 나가 죽어라! 하더군...)
매주 월요일 뭔가를 생각하는데 늘 다음주 월요일로 넘어간다. 젠장!
야밤에 잠도안오고 할것도 없어 횡설수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