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photo 2011/02/20 22:01
일상 II w/nex-5
넥오와 함께한 한달! ...의 결과.
일주일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지내다보니... 배경은 거의가 사무실. 사무실 근처. 지겹다.
넥오는 지극히 주중용(?)으로 구입한지라... 주말엔 들고 나갈일이 없다. ㅡㅡ
사무실 내자리... 오후 5시쯤 되면 빛이 들어온다. 따스한 빛이 좋아 늘 무언가를 찍어대는데... 만족스럽지 않음.
전~혀 찍힌 기억이 없는 사진. 이때 난... 레알만취 상태였음. 넥오 안잊어버린게 놀라움 ㅡㅡ;;
셀카는 아닌데... 누가 이따위로 찍은건지... 고맙네. 포커스 나가서 천만 다행;; 화질은 안습.
이 역시... 도대체 저런걸 태워 멀 구워먹었단 말인가...ㅡㅡa
딸기가 그닥 맛깔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머가 문제인가?
나른한 오후 회사 근처에서 커피 한잔하며휴식땡땡이 中...
늘 느끼는거지만 커피맛이 괜찮아 가다보면 슬~ 커피맛이 옅어진다. 샷추가는 싫타고 ㅡㅡ+
천호 쭈꾸미 골목. 나름 유명하지만 (독도쭈꾸미?! 무려 줄서서 쭈꾸밀 먹어야 한다) 그렇게 맛나진 않다.
술집 인테리어. 요건 나름 괜찮네.
버드보단 하이네켄.
내방 의자에 앉아 창밖으로 올려본 옆건물. 빛이 내려 나름 멋져보였는데 이게 뭥미?!
얼마전 TV에서 김홍희 선생이 그러드라...
"세상에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찍어주는 카메라는 없다. 당신이 찍은 사진은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어떤것!을 찍은 것. 그후 후보정을 통해 자신이 보고 싶었던 이미지를 구현해 내는게 사진이다!"
근데. 김홍의 선생의 "나는 사진이다" 이책... 어디간거지?! 누가 빌려갔는지 기억이 안난다...ㅠㅠ
오전 10시 30분. 배고픔을 참지못하고 도넛 처묵. 이래도 왜 살 안찔까.
관심들여 키우는 아이. 시들거려 창가에 내어 놨거늘... 상태가 호전이 없다.
오후 5시. 빛내림의 시간. 피사체는 늘 같다. ㅈㅣ.ㄱㅕ.ㅇㅜㅓ.
잠실 큰건물 뒤로 넘어가는 해님. 퇴근 시간이다! 근데 요즘 해가 길어진단 말이지...ㅡㅡ
밥먹고 나오는 길. 반영. 그닥.
집에오는 길. 1년 내내 걸려있는 냉면. 늘 찍고 싶었던 피사체. 근데 저 뒤 파란빛은 머지...;;
넥오는 지극히 주중용(?)으로 구입한지라... 주말엔 들고 나갈일이 없다. ㅡㅡ
사무실 내자리... 오후 5시쯤 되면 빛이 들어온다. 따스한 빛이 좋아 늘 무언가를 찍어대는데... 만족스럽지 않음.
전~혀 찍힌 기억이 없는 사진. 이때 난... 레알만취 상태였음. 넥오 안잊어버린게 놀라움 ㅡㅡ;;
셀카는 아닌데... 누가 이따위로 찍은건지... 고맙네. 포커스 나가서 천만 다행;; 화질은 안습.
이 역시... 도대체 저런걸 태워 멀 구워먹었단 말인가...ㅡㅡa
딸기가 그닥 맛깔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머가 문제인가?
나른한 오후 회사 근처에서 커피 한잔하며
늘 느끼는거지만 커피맛이 괜찮아 가다보면 슬~ 커피맛이 옅어진다. 샷추가는 싫타고 ㅡㅡ+
천호 쭈꾸미 골목. 나름 유명하지만 (독도쭈꾸미?! 무려 줄서서 쭈꾸밀 먹어야 한다) 그렇게 맛나진 않다.
술집 인테리어. 요건 나름 괜찮네.
버드보단 하이네켄.
내방 의자에 앉아 창밖으로 올려본 옆건물. 빛이 내려 나름 멋져보였는데 이게 뭥미?!
얼마전 TV에서 김홍희 선생이 그러드라...
"세상에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찍어주는 카메라는 없다. 당신이 찍은 사진은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어떤것!을 찍은 것. 그후 후보정을 통해 자신이 보고 싶었던 이미지를 구현해 내는게 사진이다!"
근데. 김홍의 선생의 "나는 사진이다" 이책... 어디간거지?! 누가 빌려갔는지 기억이 안난다...ㅠㅠ
오전 10시 30분. 배고픔을 참지못하고 도넛 처묵. 이래도 왜 살 안찔까.
관심들여 키우는 아이. 시들거려 창가에 내어 놨거늘... 상태가 호전이 없다.
오후 5시. 빛내림의 시간. 피사체는 늘 같다. ㅈㅣ.ㄱㅕ.ㅇㅜㅓ.
잠실 큰건물 뒤로 넘어가는 해님. 퇴근 시간이다! 근데 요즘 해가 길어진단 말이지...ㅡㅡ
밥먹고 나오는 길. 반영. 그닥.
집에오는 길. 1년 내내 걸려있는 냉면. 늘 찍고 싶었던 피사체. 근데 저 뒤 파란빛은 머지...;;
넥오(NEX-5)와 함께한 한달 소감
장점 : DSLR급 화질. 가벼운 무게. 미러리스 치곤 괜찮은 기계적 성능.
단점 : 뷰파인더의 부제(역시 난 뷰파인더가 있어야... FujiFilm X100이 땡기는 유일한 이유...;;)
애매한 생김새. 렌즈군 부족. 간혹 버벅거리는 AF(그래도 다른 미러리스에 비해 좋음...)
결론 : 걍 들고 댕기긴 괜찮은 모델임.
장점 : DSLR급 화질. 가벼운 무게. 미러리스 치곤 괜찮은 기계적 성능.
단점 : 뷰파인더의 부제(역시 난 뷰파인더가 있어야... FujiFilm X100이 땡기는 유일한 이유...;;)
애매한 생김새. 렌즈군 부족. 간혹 버벅거리는 AF(그래도 다른 미러리스에 비해 좋음...)
결론 : 걍 들고 댕기긴 괜찮은 모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