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photo 2010/11/21 22:50
20101107 제주도 첫째날
늦은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몇년째 벼르던 제주도 입성! 물론 혼자...
(안믿는 몇인 있었으나 내 사진들 보면 알 것이다. 진짜 혼자였음을...;;;)
원래는 8일 새벽 예정이였으나... 잠실에서 김포까지가서 6시 50분 발 뱅기를 탈자신도 없고,
하필 쥐20기간이라 보안이 강화되어 시간이 더 걸린다 하여 하루 일찍 가기로.
(실제로 국내선 보안검색 때 신발 벗어보긴 첨이였음...)
암튼 일욜 오후 짐싸들고 내려온 제주- 에서 처음간 게스트 하우스.
참고로 이번 여행은 전~혀 계획없이 온것이라. 무작정 게스트 하우스로 직행.
첫날과 마지막날에 묶었던 미라클 게스트하우스. (1인 \20,000)
장점 : 깔끔함, 공항 가까움, 픽업, 멋진야경, 아침제공(토스트, 음료, 커피)
단점 : 공항이 바로 뒷편이라 뱅기 뜨고 내리는 소리 거슬림
게스트하우스 앞에 심어져있는 새s
옆에서 누가 술한잔 하라길래 맥주 몇잔 마시고 (이것이 게스트하우스의 재미? 일지도)
여행 계획 좀 세우다가 늦게 잠을 청하려는데 다른 침대에서 무려 두놈이나 코를 골아대서,
카메라 들고 옥상으로 가니 이런 장면을 볼 수 있었음, 찍고 내려가서도 한참을 못 잤다능...ㅡㅡ
공항 반대편 뷰...해안도로와 바다. 이 장면을 보면 아~ 제주도 왔구나를 느낌-ㅎ
도착 첫날, 도착, 계획, 잠. 이라 별 이벤트 없없음.
다음회 부터 사진이 많~을 예정이나 언제 업뎃 될지는 모름. 어짜피 몇명 안오니 신경 안씀.
계속-
(안믿는 몇인 있었으나 내 사진들 보면 알 것이다. 진짜 혼자였음을...;;;)
원래는 8일 새벽 예정이였으나... 잠실에서 김포까지가서 6시 50분 발 뱅기를 탈자신도 없고,
하필 쥐20기간이라 보안이 강화되어 시간이 더 걸린다 하여 하루 일찍 가기로.
(실제로 국내선 보안검색 때 신발 벗어보긴 첨이였음...)
암튼 일욜 오후 짐싸들고 내려온 제주- 에서 처음간 게스트 하우스.
참고로 이번 여행은 전~혀 계획없이 온것이라. 무작정 게스트 하우스로 직행.
첫날과 마지막날에 묶었던 미라클 게스트하우스. (1인 \20,000)
장점 : 깔끔함, 공항 가까움, 픽업, 멋진야경, 아침제공(토스트, 음료, 커피)
단점 : 공항이 바로 뒷편이라 뱅기 뜨고 내리는 소리 거슬림
게스트하우스 앞에 심어져있는 새s
옆에서 누가 술한잔 하라길래 맥주 몇잔 마시고 (이것이 게스트하우스의 재미? 일지도)
여행 계획 좀 세우다가 늦게 잠을 청하려는데 다른 침대에서 무려 두놈이나 코를 골아대서,
카메라 들고 옥상으로 가니 이런 장면을 볼 수 있었음, 찍고 내려가서도 한참을 못 잤다능...ㅡㅡ
공항 반대편 뷰...해안도로와 바다. 이 장면을 보면 아~ 제주도 왔구나를 느낌-ㅎ
도착 첫날, 도착, 계획, 잠. 이라 별 이벤트 없없음.
다음회 부터 사진이 많~을 예정이나 언제 업뎃 될지는 모름. 어짜피 몇명 안오니 신경 안씀.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