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photo 2008/04/02 20:02
해넘이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의 해가 넘어가고 하루를 반성하고 마무리를 해야하는 시간이 왔습니다...만!!
일이 끝나지 않아 사무실에 앉아 머리나 식힐 겸 이글을 끄적거립니다.
"보람찬 하루"라는 걸 느껴본게 언제인지- 요즘은 회의만 밀려 오는 듯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해서 뭐하나-" "이거 한다고 누가 알아줘?" "해줘도 XX이야~ㅡㅡ+" ...
요즘은 이런 생각들만이 내 머리속에 가득합니다.
이런 나의 생각을 바꿀 획기적인 사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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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연봉만 왕창 올려준다면냐...ㅡㅡㆀ 라기 보단
내가 하고 싶은 또는 내가 하고 재미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일을 해야겠지요!
간만에 헛소리 작렬! 이였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