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photo 2008/03/03 19:19
마실통
주말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 광주, 목포로 마실 갔다 왔다
늘 그렇듯 원래의 내 자리로 돌아오면 물밀듯이 몰려오는 외로움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내심 좋았던 모양이다
이래서 내가 잘 안내려 가는 걸까? 여튼 이래 저래 혼자 심심하다.
별일도 없는데 집에가면 심심해서 회사에 앉아 오늘도...
...이러고 있다...
마실 : 전라도 사투리로 이웃에 놀러간다는 뜻
with Planar T* 85mm F1.4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