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지-"
이말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나?
내가 봐선 '짓'을 안해도 먹고는 살것 같은데 말이지!
무의식적으로 내입에서도 가끔 저런 소리가 나온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먹고 살지 못한단 소리인가?
이말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나?
내가 봐선 '짓'을 안해도 먹고는 살것 같은데 말이지!
무의식적으로 내입에서도 가끔 저런 소리가 나온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면 먹고 살지 못한단 소리인가?
몇년 전에도 이런글을 쓴 듯 한데-
"혼자 차려먹는 밥은 최악!"
오늘 두 동거 폐인들이 외박을 하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혼자 차려먹었다.
근데 이게 예전 같지 않았단 말이지!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나 잠시 생각을 하고-
그 재료를 이용해 뭔가를 만들 수 있나 연구를 하고-
네이버씨에게 나 요거 있는데 뭐 해먹을까?
하고 물어도 보고-
결국 차려진건 조촐 했지만 나름! 먹을만 했다-
동그랑땡과
동그랑땡 옷입히고 남은 계란으로 붙인 계란말이-
존재가 잊혀졌던 깻잎으로 첨 만들어본 짱아치
그래도 애들 해 먹일 때가 젤 좋다!
딱! 꼬집어 말을 해주더군!
얼른 취업을 해야 해~
앞에서 했던 바람기 지수와...
요 싱글 지수를 보고 있자니...
난 그냥 혼자 살아야 될 듯하네-
그게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길인 듯.
생각은 변하기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