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photo 2006/07/10 17:35
똘! 가출사건!
이 좌식! 내가 잠든 사이 오늘 오전 가출 시도.
비와서 지발로 다시 온듯.
몽땅 젖고 더러워져 샤워 시킴. 뭔 털이 그리 많은지 말리기 힘듬.
도대체 어떻게 현관밖으로 나간걸까...
분명 나 자는사이 누군가 왔는데... 도대체 언놈일까?
밖에 비오는데 남집 강아지 나가는 꼴 보고 있었던 그!
오늘 조심하세요! 벼락 맞을 꺼요!
덕택에 내눈은 계~속 뻑뻑했다






